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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라이온스클럽 제33대 회장 취임

작성자
lions356b
작성일
2012-06-20 17:34
조회
865

-최언엽 회장 체제로 어두운 곳 밝힌다! -

서산태안의 봉사단체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22지역 서령라이온스클럽이 새롭게 회장단을 구성하고 이·취임식을 가졌다.

유명열 356-B 지구 총재, 이완섭 서산시장, 김환성 서산시의회 의장 및 각 클럽 라이온 가족 및 지역 봉사단체와 지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3일 동문동 행복한웨딩홀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렸다.

최일성 위임 회장은 “일년 전 오늘 여러분의 격려와 축하 속에서 회장으로서 직무와 책임을 다하겠다고 선서하였으나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며, 회장직을 위임하는 현재 저의 마음은 감회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지난 일년동안 라이온스의 회장으로 실질적 봉사를 위해 힘쓰고, 클럽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했지만, 미진한 부분도 많았다. 저의 부족한 부분은 차기 회장께서 잘 해 주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33대 최언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최근 사회 각계각층의 화두는 소통이 아닌가한다. 오늘 이 자리는 봉사정신을 발휘한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열정, 그리고 배려를 인식하는 첫 걸음이요, 확인하는 자리라고 믿는다. 이것들을 실천하기 위해 두가지 실천을 다짐해 본다.

첫째 헌신적인 봉사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적극적인 참여일 것이다. 그 근간은 회원 한분의 증강에 있음을 알기에 회원증강에 힘써 왔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 저희 클럽의 회원수가 백여명 가까이에 있는 매머드클럽이 되었다. 이러한 양질의 회원 모두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봉사실현을 위해 탈회를 예방하고 유지하는 것이며 그러기에 화합과 소통에 앞장 설 것이다.

둘째,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대상을 찾아서 지속적 봉사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의미가 있고 보람을 느낄 것이다. 회원들의 자부심이야말로 클럽성장의 모태가 될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내포시대신문 npnews.co.kr